으능정이문화의거리는 젊음과 낭만이 흐르는 곳으로, ‘대전의 명동’이라고도 불린다. 쇼핑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거리의 대표 명소인 스카이로드는 저녁마다 화려한 영상으로 거리를 밝힌다. 대전의 유행을 이끄는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대전역을 중심으로 약 600개의 점포가 모여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쇼핑객이 찾는다. 인근 선화동 카페거리, 이른바 ‘선리단길’에서는 개성과 감성이 담긴 카페를 만날 수 있다. 대전천에 놓인 최초의 다리인 목척교 일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도 으능정이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대전과 함께 성장해 온 성심당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이자 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