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음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4길 33-5(명정동)
통영의 숙소 잊음은 박경리의 대표작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된 ‘하동집’의 10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한 곳이다. 시인 유치환, 김춘수, 화가 전혁림 등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모이던 곳이자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 통영지부 회의장으로 이용되기도 했다. 긴 시간 동안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3개 방 곳곳에서 포근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부엌의 큰 창을 통해 전정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길 수도 있다.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을 골라 읽으며 독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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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최근 업데이트 : 1개월 전)
홈페이지

전화번호

010-5092-0588  김치현

입실 시간

15:00

퇴실 시간

11:00

객실내 취사 여부

가능

문의 및 안내

055-643-0586

주차시설

가능

픽업 서비스

불가

객실수

O

객실유형

독채

식음료장 여부

O

환불규정

이용일 7일전 100% 환불, 그 외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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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정보
독채
독채
객실크기(평)
68
객실수
1
기준인원
4
최대인원
6
비수기 주중 최소
0
비수기 주말 최소
0
성수기 주중 최소
0
성수기 주말 최소
0
목욕시설 여부
O
욕조 여부
홈시어터 여부
에어컨 여부
O
TV 여부
PC 여부
케이블설치 여부
인터넷 여부
O
냉장고 여부
O
세면도구 여부
O
소파 여부
취사용품 여부
O
테이블 여부
O
드라이기 여부
O
객실크기(평방미터)
224.4
※ 위 정보는 2026년 04월에 작성된 정보로 해당 숙박시설 이용 요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이용요금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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