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식당이천쌀밥집은 쌀이 맛있어야 밥맛이 살고 밥이 좋아야 온전한 식사가 된다는 신념으로 매일 같은 정성을 담고 있는 식당이다. 임금님께 진상하던 귀한 이천 쌀로 밥을 짓고 그 위에 정직하게 만든 반찬과 국을 올려 한 상을 차린다. 한상차림으로 나오기 때문에 2인 이상 식사가 가능하다.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만을 사용하며 직접 기른 농작물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굴비 하나, 게 하나, 고기 한 점까지 산지부터 품질까지 직접 확인하고 들여온다. 청년 1호가 만든 청국장, 된장, 간장은 모두 매장에서 직접 담가 사용한다. 직접 농사지은 해콩으로 매년 장을 담그고 발효 숙성 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를 만들어낸다. 그 장으로 매일 끓여 내는 국과 찌개는 속까지 편안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