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앵무마을은 전라남도 진도에 위치한 마을로, 뒷산의 형상이 앵무새를 닮아 ‘앵무리마을’이라 불린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이곳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송가인의 고향으로 알려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마을 내에는 송가인의 생가와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으며, 차량으로 약 1분 거리에는 송가인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생가와 마을은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공간이므로 방문 시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