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거마산 자락에 자리한 노란 우체통은 넓은 마당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갖춘 한옥 카페다. 대표 메뉴는 굿모닝 SET, 느린 우체통 SET,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다. 느린 우체통 SET을 주문하면 음료와 함께 우표가 포함된 엽서 세트를 받아 편지를 작성할 수 있으며, 카페 내부의 3개 우체통에 넣으면 1개월, 3개월, 6개월 후 원하는 시기에 받아볼 수 있다. 감성적인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아 연인이나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인근에는 소래산, 용등산, 인천대공원, 박물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