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SEREN)은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애칭으로, ‘우연한 발견’, ‘뜻밖의 즐거움’을 의미한다. 2014년~2025년 블루리본 서베이에 판교 맛집으로 수록되었다. 세렌에서는 다양한 양식을 맛볼 수 있는데, 볼로냐 스타일의 생면 파스타, 얼큰한 뚝배기 파스타인 페쉐, 진한 크림소스의 까보나라, 대파와 새우로 맛을 낸 대파새우 오일파스타, 다양한 버섯과 치즈가 들어간 풍기피자 등이 있다. 또한 샐러드, 파스타 또는 리조또, 디저트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