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초전집은 2021년에 문을 연 퓨전 한식당이다. 한우와 꼬막을 활용한 비빔밥을 선보이며, 깔끔한 인테리어와 정갈한 상차림이 돋보인다. 대표 메뉴는 육전 꼬막 비빔밥과 육회 꼬막 비빔밥이다. 남해안에서 잡은 새꼬막을 특제 액젓 소스와 각종 채소에 버무려 갓 지은 밥과 함께 제공하며, 육전 꼬막 비빔밥에는 육전이, 육회 꼬막 비빔밥에는 한우 육회가 곁들여진다. 비빔밥과 함께 곱창김이 제공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푸짐한 구성으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는 설리 스카이워크와 상주은모래비치, 설리해수욕장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