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르는 순천 옥리단길 인근에 자리한 감성 브런치 카페로, 푸른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가 마치 그리스의 해안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잘 가꿔진 정원에는 테이블과 파라솔이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 계곡에서 들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실내는 넓고 좌석 간 간격이 여유로워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샐러드와 샌드위치, 파스타, 피자, 덮밥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국적인 풍경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식사와 휴식을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