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묵집은 매일 도토리묵을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곳이다. 도토리묵은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닭볶음탕도 감자, 대파, 도토리묵이 듬뿍 들어가 넉넉하고 푸짐해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다. 일부 반찬과 음식은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무농약 채소와 방앗간에서 짜온 들기름, 바로 볶아온 참깨를 사용해 조리하며, 정성스럽고 담백한 집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닭볶음탕은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메뉴로, 미리 예약 후 방문하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넉넉한 인심과 정갈한 음식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