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골소극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5 (동숭동)
대학로는 서울 종로 5가 사거리에서부터 혜화동 로터리까지의 거리와 뒤편의 골목까지 모두 포함하여 말한다. 특히 마로니에 공원 주변은 문화 예술과 관련된 공연장이나 기관 등이 발달해 있어서 대표적인 문화 예술의 거리로 손꼽힌다. 이곳은 70,80년대부터 작은 소극장이 즐비했고 다양한 주제의 연극, 소공연, 소규모 콘서트가 늘 열리던 곳이었다. 바탕골소극장은 대학로 연극 시대의 초석이 되었던 극장으로 명실상부 대학로 대표 극장으로 자리매김했었다. 그러나 대학로의 명성이 예전 같지 않고 점점 쇠퇴하던 2000년대 초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것을 시민들과 종로구청에서까지 나서서 힘쓴 결과 지금의 공연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아동과 성인극을 함께 공연하는 200석 규모의 극장으로 낮에는 아동극, 밤에는 성인극을 공연한다. 그 이외에도 1년에 한 번씩 바탕춤이라는 기획공연을 한다. 1층 커피숍은 연극인과 무용가, 작가 등의 모임 장소로 자주 이용되며 건물 내에는 미술관도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로 마로니에 공원 옆에 위치하며 대학로는 여전히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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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최근 업데이트 : 1주 전)
홈페이지

전화번호

 

문의 및 안내

02-764-8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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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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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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