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계미나리농장은 지하암반수로 재배한 신선한 미나리와 삼겹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처음에는 비닐하우스에서 미나리와 삼겹살을 구워 먹는 형태로 운영되었으나,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현재는 야외 비닐하우스와 실내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실내는 좌식과 입식 좌석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야외 비닐하우스에서는 캠핑이나 포장마차를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미나리와 삼겹살을 함께 맛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다양한 밑반찬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