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이 일본식 목조건물(적산가옥)을 재건축하여 2015년 개관했다. 대구경북지역 피해생존자의 증언과 생애를 소개하고 위안소 제도와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운동 역사에 대해 전시하고 있으며 고 김순악, 심달연 할머니의 압화 작품과 1997년 발족한 시민모임의 발자취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한 그림책 를 기반으로 제작된 ‘그대가 지난 겨울’이라는 미디어아트 작품이 있다.